"손님이 7번 시착하다 지쳐서 떠나신다.
한 시간 안에 두 분이 그렇다."
북촌의 한복 대여샵 사장님이 우리에게 들려주신 말씀이다. 옷장에 240벌이 있어도 손님의 인생 한 컷에 맞는 옷은 4벌뿐. 그 4벌을 5분 안에 찾아드리는 것이 한복·dev의 일이다.
에이전트가 점원처럼 다정하되, 점원보다 정확하다.
"손님이 7번 시착하다 지쳐서 떠나신다.
한 시간 안에 두 분이 그렇다."
북촌의 한복 대여샵 사장님이 우리에게 들려주신 말씀이다. 옷장에 240벌이 있어도 손님의 인생 한 컷에 맞는 옷은 4벌뿐. 그 4벌을 5분 안에 찾아드리는 것이 한복·dev의 일이다.
에이전트가 점원처럼 다정하되, 점원보다 정확하다.
"오빠 생일이라서… 단풍 들 때 사진 찍을 거예요. 키 158cm, 좀 점잖아 보이는 색으로요."